
치열한 경쟁 속 역경이 많은 자영업의 세계에서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입은 자영업자들의 최대의 숙제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불황이 이어지는 요즘은 자영업자들에게 생존 자체가 화두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장 여건에서도 초심을 이어가며 신념을 갖고 장사에 열중하여 성공 가도를 걷고 있
는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화제가 되고 있다. 본스치킨 안양역점 대표 김영삼, 김기순 부부가 바로 그 주인공.
김 대표가 본스치킨을 처음 시작하게 된 건 지금부터 10년전 2007년 6월이라고 한다. 본스치킨만의 차별적인 맛에 매료돼 창업을
결심했다는 김 대표는 "10년째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며 안양 지역에서 치킨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기본에 충실하고
조리 매뉴얼을 준수하며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장수 비결을 말했다. 특히 점포청결과 고객친절에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본스치킨 관계자는 “장사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은 맛과 청결, 그리고 고객친절이다.
바로 이 기본적인 3가지 요소가 본스치킨 안양역점의 성공 비결”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본스치킨은
‘2017년 브랜드스타(오븐&후라이드 부문 브랜드 가치 1위) 선정과 2017년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소비자 브랜드 부문)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 받은 바 있다.
이에 사은행사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비용 최소화 및 매출 조기 정착을 위해 2018년 6월 30일 계약분까지 가맹점 신규 창업시
가입비 150만원 할인 및 400만원 상당의 영업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